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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차 배우 권은아 “아직 싱글” 지적에 “시끄러워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9 09:56
2013년 12월 29일 09시 56분
입력
2013-12-29 09:55
2013년 12월 29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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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4년 차라고 밝힌 배우 권은아가 자신을 '싱글'이라고 소개한 이휘재의 지적에 발끈했다.
권은아는 29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했다. MC 이휘재가 권은아를 소개하며 "아직 싱글"이라고 말했다. 이에 권은아는 정색하며 "시끄러워요"라며 발끈했다.
과거 앨범을 낸 경험이 있는 권은아는 이날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내며 결승에 진출했다.
<동아닷컴>
#권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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