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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미모의 여동생에 볼뽀뽀 선물 받아… ‘연예인급 외모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6 10:08
2013년 12월 26일 10시 08분
입력
2013-12-26 09:54
2013년 12월 26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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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여동생 볼뽀뽀’
2PM 닉쿤의 여동생 볼뽀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크리스마스에 뭘 받았는지 봐요(Look at what I got this Christmas)"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닉쿤은 여동생 셜린으로부터 볼뽀뽀를 받고 있다. 닉쿤 여동생셜린은 민효린-설리와 비슷한 느낌의 또렷하고 청초한 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했다. 또 셜린의 볼뽀뽀를 받으면서 닉쿤은 귀엽게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을 보였다.
‘닉쿤 여동생 볼뽀뽀 인증샷’ 을 접한 누리꾼들은 "닉쿤 여동생 볼뽀뽀, 여동생 미모가 장난 아니다", "닉쿤 여동생 볼뽀뽀, 연인으로 오해하겠네", "닉쿤 여동생 볼뽀뽀, 사이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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