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용준 열애 인정, 전 여자 친구 이사강 덩달아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3 13:17
2013년 12월 23일 13시 17분
입력
2013-12-23 13:14
2013년 12월 23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용준 열애 인정.
배우 배용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 이사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3일 1면을 통해 “미소를 머금은 귀공자의 로맨스, 욘사마의 연인”이라는 제목으로 배용준의 열애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의 열애 상대는 14세 연하의 한국인 여성으로 한국의 유명한 기업경영자 집안에서 태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배용준의 소속사 측은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이제 시작하는 사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배용준은 지난 2003년 CF 감독인 이사강과 열애를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년 여 간의 교제 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인 이사강 감독 역시 ‘엄친딸’로 유명하다. 이사강은 대구 대형 치과 병원장의 딸이자 유명 패션 디자이너 이도이의 동생이다.
배용준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과 언제 만났냐?”, “배용준 열애, 결혼할 나이가 됐지 뭐”, “배용준 열애 인정했네, 근데 여자친구가 14세 연하!?”, “배용준 열애, 이사강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 ‘진품’ 건넸다…”조지 워싱턴의 후계자”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국힘 “李, 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쌍특검 전면 수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