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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쇼타임’ 멤버들 단체로 눈물 ‘펑펑’…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0 10:07
2013년 12월 20일 10시 07분
입력
2013-12-20 10:00
2013년 12월 20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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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쇼타임’
그룹 엑소가 '7번방의 선물'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엑소는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O's 쇼타임'(엑소의 쇼타임)에서 눈물서열을 가려달라는 질문을 받고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관람했다.
처음에는 영화에 집중하던 엑소 멤버들은 점점 졸음이 밀려오는 듯 꾸벅꾸벅 졸았다.
하지만 영화가 점점 슬픈 장면으로 이어지자 눈물을 글썽이는 멤버들이 생겨났다. 눈물이 많다는 타오가 가장 먼저 눈물을 흘렸으며, 이어 루한과 크리스의 눈에도 눈물이 맺혔다.
디오, 백현, 찬열에 이어 잘 울지 않는다는 시우민까지 눈물을 쏟았으며, 카이는 "너무 슬퍼"라고 말하며 울먹이다 고개를 돌렸다.
‘엑소 쇼타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쇼타임, 감수성이 예민하네" "엑소 쇼타임, '7번방의 선물 보고 안 울기 힘들지" "엑소 쇼타임, 점점 재밌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의 쇼타임'은 그룹 엑소 멤버 전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엑소의 실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방송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미리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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