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인 이펙트’ 2차 티저, ‘월드스타’ 비가 뒤통수 맞은 이유는?
동아일보
입력
2013-12-18 21:31
2013년 12월 18일 2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레인 이펙트' 2차 티저/Mnet '레인 이펙트' 2차 티저 캡처)
'레인 이펙트' 2차 티저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net '레인 이펙트'는 월드스타 비의 리얼리티 쇼로 그간 베일에 감춰졌던 비의 사생활과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무대 준비 모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레인 이펙트' 측이 공개한 티저에는 비가 MAMA 무대에서 쓸 선글라스를 고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러 차례 선글라스를 바꿔 끼던 비는 마침내 하나를 고르더니 "이거다"라며 소리쳤다.
이때 비의 지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비의 뒤통수를 때리며 "멋있어. 이씨 그만해"라고 짜증을 냈고, 뒤통수를 맞은 비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레인 이펙트 2차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인 이펙트 2차 티저, 비 사생활 진짜 궁금해" "레인 이펙트, 김태희도 나오나?" "레인 이펙트, 비 집 공개 으리으리하네" "레인 이펙트, 비 컴백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레인 이펙트'는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천안함 유족에 면박준 李대통령, 사과하라”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