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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물에 흠뻑 젖으니…"볼륨감 장난 아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9 12:07
2013년 12월 19일 12시 07분
입력
2013-12-17 15:47
2013년 12월 17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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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볼륨몸매
구지성, 물에 흠뻑 젖으니…아찔 볼륨몸매 드러나
구지성 볼륨몸매
연기자 구지성의 흠뻑 젖은 볼륨몸매가 화제다.
구지성은 16일 SBS '월드 챌린지 우리가 간다'에서 미국의 '터프머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훈련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우리가 간다'는 김수로의 특별 코치 하에 출연진들이 맹훈련을 펼치는 형태로 진행됐다. 김수로는 '정신력을 키운다'라는 명목으로 냉탕 훈련을 지시했다.
주황색 상의 차림의 구지성은 목욕탕 물속에서 흠뻑 젖은 채 볼륨감 가득한 몸매를 드러냈다. 구지성은 "저는 마스코트라면서요"라고 항변했지만, 물에 젖어 민낯이 드러나며 전현무로부터 "죄송한데 누구세요?"라는 말을 듣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구지성 볼륨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구지성 볼륨몸매, 레이싱모델 출신이니 몸매는 보장되지", "구지성 볼륨몸매, 볼륨감이 장난 아닌듯", "구지성 볼륨몸매, 젊을 때보단 좀 못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구지성 볼륨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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