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도연 강남역서 포착, 길거리 음식 먹으며 게릴라 데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20:32
2013년 12월 5일 20시 32분
입력
2013-12-05 19:57
2013년 12월 5일 1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도연이 강남역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3일 전도연은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 녹화에 참여했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로 스크린에 복귀한 전도연은 강남역 근처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전도연의 게릴라 데이트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전도연은 리포터와 함께 강남역을 걷거나 떡볶이를 먹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이날 위아래 블랙 의상으로 멋을 낸 전도연은 많은 인파 속에서 해맑게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도연 강남역 포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도연 강남역 포착, 여전히 아름다우시네” “전도연 강남역 포착, 활발한 연기활동 기대한다” “전도연 강남역 포착, 영화 꼭 보러갈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3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9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3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9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최저임금 최초 제시안, 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차라리 뇌물 받는 게 낫다“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