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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보다 낫다” 이파니, 19금 몸매 노출 ‘역대급’
동아일보
입력
2013-12-05 16:28
2013년 12월 5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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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파니, 해당 방송캡처
이파니
스스로 "문근영보다 낫다"고 밝힌 모델 겸 배우 이파니의 몸매가 화제를 얻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 게시판에는 '문근영과 동갑 이파니의 화끈한 노출'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KBS 2TV '출발 드림팀'에 출연한 이파니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은 채 경기를 펼치고 있는 이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격적인 자태를 드러낸 이파니는 놀라운 승부욕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하지만 당시 경기를 두고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대박", "이파니 다 가졌다더니… 몸매 장난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파니는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문근영과 동갑이라면서 "문근영은 귀엽지만 난 다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파니는 2006년 한국 플레이보이모델선발대회에서 1위를 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들였다. 이후 모델, 배우, 방송인 등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이파니, 해당 방송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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