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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누드 화보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1:14
2013년 12월 2일 11시 14분
입력
2013-12-02 11:11
2013년 12월 2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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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성잡지 GQ 화보
톱모델 미란다 커의 아찔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소파에 누워 있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쭉뻗은 각선미와 굴곡진 몸매를 자랑했다.
미란다 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요염하다”, “미란다 커 과감하네요”, “미란다 커 환상적인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주 현지 언론은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재벌 제임스 패커(46)와 약 2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2일(현지시각)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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