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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조정치 혼인신고, 열애 11년만에 ‘법적 부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9:40
2013년 11월 29일 19시 40분
입력
2013-11-29 19:34
2013년 11월 29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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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라디오2FM ‘조정치 하림의 2시’ 트위터
‘정인 조정치 혼인신고’
가수 정인과 조정치가 오늘(29일) 혼인신고했다.
정인은 29일 트위터에 “혼인신고 후에 팔로워분들에게 신고하려고 했는데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늦었다. 여가수니까 제 입으로 제 법적 상태를 직접 거론하진 않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게재했다.
조정치 역시 같은 날 KBS 라디오2FM ‘조정치 하림의 2시’를 통해 “이제 법적으로 유부남이 됐다. 아침 일찍 가서 했다”고 고백했다.
정인과 조정치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청에서 혼인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인 조정치 혼인신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결혼~ 내가 다 기쁘다”, “정인 조정치 혼인신고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치와 정인은 신혼집을 연남동에 마련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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