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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추사랑 언급, “수지, 아이유 이을 국민여동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3:54
2013년 11월 29일 13시 54분
입력
2013-11-29 13:52
2013년 11월 29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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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추사랑 언급.
방송인 김구라가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수지, 아이유를 이을 차세대 국민여동생으로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을 언급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널들은 차세대 국민여동생이 누가 될지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와 두 작품 같이 하지 않았냐. 유정이”라며 배우 김유정을 지목했고 강용석 변호사는 아들의 이상형인 김소현을 추천했다.
또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영화 ‘아저씨’ 등에 출연했던 배우 김새론을 꼽으며 “대성할 배우다. 장담하는데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개그맨 이윤석은 각각 송종국 딸 지아 양과 영화 ƍ번방의 선물" 갈소원을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너무 어리다. 자꾸 그렇게 나이가 내려가면 2살인 추사랑까지 가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인 박지윤은 “요즘 대세는 사랑이다”며 추사랑이 국민여동생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했다.
김구라 추사랑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구라 추사랑 언급 웃기다" "김구라 추사랑 그치 너무어려 지금은" "김구라 추사랑 언급, 기대하게 만드네" 김구라 추사랑 언급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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