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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아이큐 공개, 재치 넘치는 답변… “1년에 10씩 줄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17:18
2013년 11월 27일 17시 18분
입력
2013-11-27 17:07
2013년 11월 27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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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채널
‘신동엽 아이큐 공개’
방송인 신동엽의 아이큐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현장에서는 ‘위기의 상속자들’이라는 주제로 정치, 사회, 연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들이 생생한 취재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신동엽은 “중학생 때 아이큐 160이 나왔었다”고 깜짝 고백해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어 “일 년에 아이큐가 10씩 떨어지고 있다”고 말해 신동엽 아이큐를 공개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 국회의원의 화려한 인맥에 관한 이야기 도중에도 신동엽의 자랑은 이어졌다.
이에 김태현이 “혹시 자랑할 만한 인맥이 있냐”고 묻자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하면서 자랑하겠지”라면서 재치 있게 답을 하기도 해 폭소를 터뜨렸다.
‘신동엽 아이큐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치 넘친다”, “신동엽이 참 말을 재밌게 해”, “용감한 기자들 재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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