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태웅 딸 폭풍성장, 보는 순간 ‘딸바보’ 변신? 붕어빵 외모 눈길
동아일보
입력
2013-11-25 15:01
2013년 11월 25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태웅 딸 엄지온
엄태웅 딸 폭풍성장, 보는 순간 '딸바보' 변신? 붕어빵 외모 '눈길'
엄태웅 딸 폭풍성장
엄태웅 딸 폭풍성장이 화제다.
지난 24일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은 시즌2 마지막 에피소드로 '대한민국 최남단, 북단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을 방송했다.
이날 엄태웅은 5개월된 딸 지온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엄태웅은 멤버들과의 식사 도중 휴대전화에 담긴 딸 엄지온 양의 영상을 보여주며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태웅 딸은 지난 번보다 머리카락이 풍성해지는 등 훌쩍 자란 모습이다. 엄태웅 딸임을 인증하듯 붕어빵 외모가 눈에 띈다.
엄태웅 딸 폭풍성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태웅 딸 폭풍성장, 엄태웅 빼다박았네", "엄태웅 딸 폭풍성장, 최강 귀요미다", "엄태웅 딸 폭풍성장, 이모를 닮아야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엄태웅 딸 폭풍성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법정서 울컥한 해리왕자 “언론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