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은혁 측 “트위터 해킹범 10대 남학생 검거, 선처 여부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17:30
2013년 11월 21일 17시 30분
입력
2013-11-21 16:31
2013년 11월 21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은혁 트위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의 트위터를 해킹한 범인에 대한 처벌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은혁의 소속사 측은 21일 연예매체 뉴스엔에 "현재 피의자가 조사 중인 것을 고려해 향후 결과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피의자 선처에 대한 여부도 경찰 조사가 끝난 후에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슈퍼주니어 은혁의 트위터 해킹범이 검거됐다. 대구서부경찰서는 이날 슈퍼주니어 은혁의 트위터를 해킹하고 여성의 나체사진을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로 A군(18)을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A군은 11일 은혁의 트위터를 해킹해 한 여성의 나체사진 10여 장을 올렸다. 뒤이어 14일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의 싸이월드도 해킹해 같은 여성의 사진을 유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 10대라니 충격적", "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 왜 그랬는지 궁금하다", "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 진짜 너무했다", "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 붙잡혀서 다행이다", "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 무슨 원한이 있길래", "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 처벌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이라 졸린 줄”…3주 넘는 피로, 질병 신호일 수도
마통, 사흘만에 1.3조↑… 현기증 장세속 ‘빚투’ 우려
조주빈, 교도소서 받은 상장 공개…“놀러갔나” 비판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