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맹승지 “유명 개그맨 ○○○가 옛 남자친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4 08:39
2013년 11월 14일 08시 39분
입력
2013-11-14 08:23
2013년 11월 14일 0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맹승지, 옛 남자친구 실명 공개.
개그우먼 맹승지가 과거 유명 개그맨과 사귀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맹승지는 13일 방송된 MBC TV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임창정, 정성화, 최현우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맹승지는 "(지상파) 3사 개그맨들이 모인 자리에서 '000의 전 여자친구 맹승지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랬더니 선배들이 다 웃으시더라"며 전 남자친구의 실명을 언급했다.
이어 맹승지는 "주변에서 '상대방이 유명해지니 배 아프지?', '네가 차였지?'라고 자꾸 물어본다"며 "사실 내가 찬 것"이라고 강조했다.
맹승지는 확실하게 이름을 밝히라는 부추김을 받았지만 "다시 만날 생각이 없고, 지금 잘 되고 있어 보기 좋다"며 거절했다.
맹승지의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승지, 과거 남자친구가 개그맨이었군" "맹승지 과거 남친 누굴까" "옛 남친은 맹승지한테 왜 차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6400명 조사해봤더니…[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