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집 공개, 레깅스만 100벌 이상… “레깅스 느낌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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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11월 9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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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에브리원'
출처= MBC '에브리원'
‘클라라 집 공개’

배우 클라라의 집이 공개돼 네티즌들이 높은 관심을 끌었다.

클라라는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레깅스를 몇 개나 가지고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클라라는 “옷걸이마다 열개 씩 걸려있다. 100개가 넘는다”고 답변했다.

이날 클라라 집공개 방송에서 클라라의 드레스룸에는 수많은 옷이 종류별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고 100벌 이상의 레깅스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옷장에 있는 의상 중 80%가 동대문 표로 동대문 옷을 즐겨 입는다”면서 “동대문 옷이 정말 잘 나온다. 싼 게 비지떡이 아니다”고 옷장에 대해 덧붙였다.

‘클라라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동대문 애용해야겠다”, “레깅스 마니아 정말 맞구나”, “클라라 집 정말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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