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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엑소 언급 “전부 내 흉내를 내는 것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6 14:25
2013년 11월 6일 14시 25분
입력
2013-11-06 13:54
2013년 11월 6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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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허경영 엑소’
허경영 엑소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경영은 최근 진행된 SBS E! ‘K-STAR news’ 녹화에서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주(존경의 표시)다”라고 엑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개그맨 황영진은 허경영 총재에게 “엑소라는 그룹을 알고 있느냐”고 물었고 허경영은 “‘으르렁’ 노래를 부른 12명 그룹 아니냐”고 답했다.
이어 황영진이 빛의 능력, 순간이동, 물의 능력 등 외계 소년 콘셉트로 활동 중인 멤버들의 초능력을 소개하자 허경영은 “전부 내 흉내를 내는 것이고 나를 모방한 것이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엑소) 멤버들의 초능력을 허경영 총재님은 모두 하실 수 있느냐”는 질문에 허경영은 “당연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영 엑소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도 너무한 발언이네”, “엑소 팬들 웃겠다”, “허경영 엑소 언급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영 엑소 발언은 6일날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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