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 저작권 수입 연 8억, 박진영 12억...싸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4 21:51
2013년 11월 4일 21시 51분
입력
2013-11-04 20:54
2013년 11월 4일 2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드래곤 저작권 수입 연 8억, 박진영 12억...싸이는?
‘지드래곤 저작권 수입’
국내 대중음악계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2012년 기준)가 공개됐다.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 1위는 가수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차지했다. 박진영은 지난 한해 동안 음원 저작권 수입으로만 12억 7800여 만원을 거뒀다.
박진영이 저작권으로 수입을 가장 많이 올린 노래는 2009년 발표된 카라의 ‘미스터’다. 미스터는 세금을 포함해 3억6000여만원의 저작권 수익을 올렸다.
박진영에 이어 2위는 한해동안 9억7385만원의 음원 수입을 올린 작곡가 조영수(36)가 차지했다.
조 영수는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이승철의‘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하하의 ‘너는 내 운명’,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등 음원차트 1위를 휩쓴 히트곡 메이커다. 1996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인 그는 정작 본인의 정규앨범은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3위에는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9억4670만원)가, 4위에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유영진 이사(8억 3648만원)가 기록됐다.
현역 아이돌 가수 중에는 유일하게 빅뱅의 지드래곤이 저작권 수입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드래곤은 지난 한해 동안 7억9632만6361 원의 음원 저작권 수입을 거뒀다.
한편 지난해 세계적인 인기를 끈 ‘강남스타일’을 탄생시킨 싸이는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에서 밀렸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지드래곤 저작권 수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美-대만, 상호관세 15% 무역합의…5000억달러 대미 투자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