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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미용실 사진, 기웃기웃~ 자칭 오징어 남은 누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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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20:51
2013년 11월 4일 20시 51분
입력
2013-11-04 19:17
2013년 11월 4일 1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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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는 미장원 파마 완성되기 10분 전 머리를 해놔도 잘 어울리네. 강인은 잘 생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근데 난 왜 이렇게 오징어처럼 나왔지. 화면에 잡히려고 기 쓰는 모습 봐라. 오징어 같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설리 미용실’ 사진 속에는 파마 머리를 한 설리 뒤로 강인과 김희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세 사람은 무표정을 짖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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