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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배우들과 함께 프리 허그 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1 10:05
2013년 10월 31일 10시 05분
입력
2013-10-31 09:57
2013년 10월 31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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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씨스타 다솜과 배우 백성현의 제작발표회 참석한 사진이 화제다.
지난 30일 KBS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제작발표회가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날 다솜 백성현은 제작발표회에서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맞춘 커플룩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백성현은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한 달 안에 30%를 넘으면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배우들과 다 같이 프리 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드라마 기대된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다솜 연기 잘 할까?”,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프리허그 꼭 지키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개인주의적인 세태 속에서 가족 간의 고마움을 깨닫고 타인에게 준 상처를 반성하는 가족 이야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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