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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인 파격 화보, 섹시 어필… “父 신경 안 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4:57
2015년 3월 13일 14시 57분
입력
2013-10-29 09:48
2013년 10월 29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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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인의 파격적인 화보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윤세인은 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 11월호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함을 어필했다.
이 화보촬영에서 윤세인은 ‘하의실종 패션’은 물론 속옷을 노출하는 등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마른 몸매에도 적당한 볼륨감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윤세인은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버지인 김부겸 전 의원이 화보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까 묻는 질문에 “아버지는 연예활동에 대해 독이자, 약이다. 하지만 신경 안 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윤세인에게 이런 매력이 있었구나”, “윤세인 파격 화보 대박이네”, “아버지가 걱정하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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