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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수세미 수확… 포기를 모르는 상남자 ‘깜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4 09:18
2013년 10월 14일 09시 18분
입력
2013-10-14 09:13
2013년 10월 14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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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군이 수세미를 수확해 눈길을 끌었다.
준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수세미에 집중했다.
이날 아이들은 마을을 돌아다니던 중 수세미를 발견했다. 아이들은 수세미가 높은 곳에 달려있자 곧 포기했지만 준수는 끝까지 수세미를 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준수는 낮은 곳에 달린 수세미를 발견했고 수세미 2개를 획득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준수 수세미 수확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 수세미 수확, 상꼬마네” “준수 수세미 수확, 기특하다” “준수 수세미 수확, 이쁜 짓만 골라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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