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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코4’ 정하은 막말 논란 “닥쳐! XX 짜증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1 11:28
2013년 10월 11일 11시 28분
입력
2013-10-11 08:29
2013년 10월 11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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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 화면 촬영
모델 지망생 정하은이 '막말 논란'에 휘말렸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서는 정하은과 황현주가 신경전을 벌이면서 막말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하은은 황현주에 대해 "착한 척 하는 것 같다"면서 "불쌍한 척 하고 그런 거 싫다. 그런 거 재수 없어"라고 막말을 했다.
그러자 황현주도 "저는 언니가 가식 같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발끈한 정하은은 "너 진짜 싸가지 없다"면서 "다치기 싫으면 닥치고 있어. XX 짜증나니까"라고 욕설을 내뱉어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하은 막말 논란, 방송인데 너무하다", "정하은 막말 논란, 기분 나쁠 것 같다", "정하은 막말 논란, 막말이 심한 듯", "정하은 막말 논란, 신경전이 장난 아니다", "정하은 막말 논란, 둘 다 조심해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정하은
#황현주
#도수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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