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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배우다, 이준 소감… “상대배우 4명과 베드신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8 16:16
2013년 10월 8일 16시 16분
입력
2013-10-08 15:58
2013년 10월 8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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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배우는 배우다’
영화 ‘배우는 배우다’의 주연 이준이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준은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준은 ‘배우는 배우다’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역할이 정말 나쁜 역할이다. 그래서 ‘실제로 나쁘게 살아볼까’하는 생각도 해봤다”면서 “저는 진짜 착하다. 그래서 연기를 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에서 베드신을 많이 해봤다. 4명의 상대배우와 베드신을 했다”면서 “생각해보면 연령별로 다 베드신을 해 봤다. 고등학생도 있었고 나이가 있으신 분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배우는 배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연기 기대된다”, “베드신을 4명과?”, “영화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이 주연을 맡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는 단역에서 단숨에 톱스타 반열에 오른 오영(이준 분)이 또다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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