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여정 한수아 홍수아, 나란히 볼륨감 ‘자랑’… 강한나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4 17:00
2013년 10월 4일 17시 00분
입력
2013-10-04 16:54
2013년 10월 4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한수아 페이스북
‘조여정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수아는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좌석에 앉아 있는 조여정 한수아 홍수아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노출 경쟁’이라도 벌이는 듯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조여정, 노출 전쟁’에 네티즌들은 “어제 조여정부터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까지 의상 짱이었다”, “와~ 멋있다”, “노출 승자는 강한나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9년생인 강한나는 영화 ‘수상한 동거’, ‘자위의 왕’ 등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한 한수아는 드라마 ‘각시탈’, ‘최고다 이순신’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58%…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2野 필버 공조
[단독]작년 사망 사고 난 창원NC파크 등… 안전점검 보고서에 과거 사진 ‘복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