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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레드카펫… “이 순간,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4 13:42
2013년 10월 4일 13시 42분
입력
2013-10-04 13:21
2013년 10월 4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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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수아 페이스북
‘한수아 레드카펫’
배우 한수아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소감을 전했다.
한수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4일 “내리기 전 두근두근. 이 순간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개막식 행사 참석에 앞서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한 한수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지었다.
‘한수아 레드카펫’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번 영화제에는 한수아부터 강한나까지~ 정말 최고였다”, “중국 여배우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수아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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