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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성형의혹 해명 “살 7kg 빠져…성형할 시간도 없다”
동아일보
입력
2013-10-01 13:46
2013년 10월 1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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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슬기가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배슬기는 지난 9월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광화문에서 열린 E채널 드라마 '실업급여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이전과는 다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이날 배슬기는 검은색 니트에 회색 체크 치마를 입고 등장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그러나 취재 카메라에 잡힌 배슬기의 얼굴은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자아내 성형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배슬기 소속사 측은 "얼굴에 손댄 건 없다. 바쁜 스케줄 탓에 피로함이 쌓이다 보니 급하게 살이 7kg 빠졌다"며 "성형 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쁘다"고 해명했다.
배슬기 성형의혹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슬기 성형의혹 해명, 별로 달라진 거 모르겠던데" "배슬기 성형의혹 해명, 살 빠져서라고? 아닌 것 같은데…" "배슬기 성형의혹 해명, 살 많이 빠졌구나" "배슬기 성형의혹 해명, 어딘가 어색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배슬기/E채널 홈페이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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