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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가상부인’ 심이영 “진심으로 다가가면…” 의미심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30 18:27
2013년 9월 30일 18시 27분
입력
2013-09-30 17:06
2013년 9월 30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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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가상 부인 심이영
전현무 심이영
전현무와 가상 부부로 출연한 배우 심이영의 의미심장한 글이 화제다.
심이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진심으로 다가가면 안될 것도 없어요. 마음으로 부딪힌다면요. 나영 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심이영의 글은 현재 자신이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속 우나영의 대사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이영은 입술을 삐죽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빼어난 피부와 동안 미모가 눈에 띈다.
심이영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현무 심이영,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이런 글이 올라오겠냐", "전현무 심이영, 분명 전현무 노린 발언", "전현무 심이영, 혹시 진짜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이영은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도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전현무와 함꼐 출연,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동아닷컴>사진=전현무 가상부인 심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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