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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전현무 핑크빛 기류에…과거 심이영 베드신까지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30 10:04
2013년 9월 30일 10시 04분
입력
2013-09-30 09:15
2013년 9월 30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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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두 여자' 캡처)
배우 심이영이 방송인 전현무와 묘한 핑크빛 기류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심이영의 과거 베드신까지 주목받고 있다.
전현무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에서 집공개를 하며 심이영을 절친으로 초대했다.
전현무과 심이영은 과거 MBC 에브리원의 '오늘부터 엄마아빠'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전현무는 심이영에게 전화를 하면서 "여보 어디야?"라고 묻는 등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심이영 역시 "집에 와본 적 있느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 난감하네"라고 말했으며, 집에 와서도 "집을 찾느라 힘들지 않았다. 익숙한 길을 늘 걷듯이 왔다"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심이영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고, 이에 과거 그의 베드신 장면까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심이영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두 여자'에서 배우 정준호와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했다. 당시 베드신을 캡처한 장면은 온라인상에 수차례 게재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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