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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클라라 심경 고백 “아직 많이 부족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7 22:05
2013년 9월 27일 22시 05분
입력
2013-09-27 21:54
2013년 9월 27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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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동아닷컴DB.
‘클라라 심경 고백’
클라라 심경 고백이 화제다.
연기자 클라라가 최근 불거진 거짓말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클라라는 ‘빅이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주위를 너무 못 봤고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앞으로 내공을 더 쌓아야겠고 겸손해져야겠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섹시 이미지에 대한 부담이 없느냐’는 질문에 “준비 중인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나의 다른 면도 봐줄 거라 믿는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클라라는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치킨과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이후 라디오 방송에서 “치킨과 맥주 마니아다”라고 말하는 등 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클라라는 이로 인해 ‘구라라’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클라라의 심경 고백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심경 고백, 이젠 거짓말 금지”, “클라라 심경 고백, 마음고생 많이 한 듯”, “클라라 심경 고백, 반성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12월 일본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리큐에게 물어라’에서 조선 시대의 양반집 규수를 연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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