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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측 “최자,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해명에도 누리꾼 갸우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6 21:14
2013년 9월 26일 21시 14분
입력
2013-09-26 20:52
2013년 9월 26일 2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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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 설리측 “최자,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해명에도 누리꾼 가우뚱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라고 입장을 밝혔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네인먼트측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를 통해 “최자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사귀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최자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워낙 친해서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이긴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고 말한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TV리포트는 두 사람이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 주택가를 거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들어 열애 의혹을 제기했고 이후 두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매체와 누리꾼들을 통해 추가로 인터넷에 공개 되며 열애설이 증폭됐다.
해당 영상은 자동차 블랙박스에 촬영된 장면으로, 두 사람이 연인처럼 매우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거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4살이다. 때문에 누리꾼들은 설리와 최자의 열애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 DB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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