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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쪽잠, “거의 죽을 뻔”… 드라마 잘 되는 이유 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2 17:57
2013년 9월 12일 17시 57분
입력
2013-09-12 15:51
2013년 9월 12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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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효진 미투데이
‘공효진 쪽잠’
배우 공효진이 쪽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공효진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거의 죽을 뻔(nearly di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이 촬영장에서 의자에 앉아 한손으로 턱을 괸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태양’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서 공효진은 촬영에 지친듯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눈밑에 짙은 다크서클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공효진 쪽잠 안타깝네”, “다크서클 분장이야 진짜야?”, “공효진 쪽잠 자면서 열심히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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