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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없인 못 살아” 아오이 유우, 5세 연하와 열애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2 12:24
2013년 9월 12일 12시 24분
입력
2013-09-12 12:16
2013년 9월 12일 12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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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로 사랑받는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28)가 5세 연하의 배우 미우라 하루마(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은 최근호에서 "아오이 유우와 미우라 하루마가 아침마다 함께 산책 데이트를 하고 있다"며 "아오이 유우는 데이트를 위해 지난 7월 미우라 하루마와 같은 맨션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아오이 유우가 더욱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펴고 있다는 것.
아오이 유우는 지난 3월 배우 스즈키 코스케(38)와 결별했다고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아오이 유우와 미우라 하루마는 2012년 뮤지컬 'ZIPANG PUNK'에 함께 출연했으며 최근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영화 '캡틴하록'에서도 목소리 연기를 함께 했다.
아오이 유우는 순진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화려한 남성편력을 자랑한다. 이른바 '육식녀'로 통한다. 아오이 유우는 스즈키와 교제 중 유명 배우 츠츠미 신이치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양다리' 논란을 빚기도 했다.
아오이 유우는 이밖에 아이돌 그룹 V6의 오카다 준이치, 중년 배우 오오모리 나오 등과 염문을 뿌렸다.
아오이 유우는 1999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했으며 히트작 '훌라걸즈'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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