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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와 속도위반 결혼’ 신부 정하윤은 누구?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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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13:23
2013년 9월 11일 13시 23분
입력
2013-09-11 13:22
2013년 9월 11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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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여현수 정하윤'
배우 여현수와 결혼한 새색시 정하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여현수와 정하윤(본명 정혜미)은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 두 사람의 연애 및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하윤은 지난 2009년 치킨 CF로 데뷔해, 같은 해 가수 김태우의 '사랑비' 뮤직비디오와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 2010년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정하윤은 여현수와 지난해 열애사실을 공개했고, 부친상을 당한 여현수의 곁을 지키며 그에게 힘이 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여현수와 정하윤은 2년여간의 열애 끝에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노블발렌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주례는 배우 이순재가, 축가와 사회는 가수 김범수와 이켠이 맡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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