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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SNS에 올린 가슴노출 화보도 새삼 주목
동아일보
입력
2013-09-10 17:12
2013년 9월 10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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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가 직접 공개한 가슴 노출 사진. 출처=미란다커 페이스북
'미란다 커'
미란다 커의 가슴 노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미란다 커가 가슴 노출을 감행한 화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29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금발로 변신한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브이 매거진'의 가을호 화보로 알려졌다.
가슴 노출 부위에 애교스러운 하트 모자이크가 박혀있다. 미란다 커는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를 취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07년부터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한편 9일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지난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마드모아젤 C'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다 가슴 노출 사고를 냈다.
당시 속이 군데군데 비치는 검정 시스루 상의와 검은색 스커트 차림의 미란다 커는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팔을 들었고, 그 순간 검정 레이스 케이프가 따라 올라가면서 속옷을 입지 않은 미란다 커의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동아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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