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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모델시절, 훈훈한 외모-조각같은 몸매 “광수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21:39
2013년 9월 9일 21시 39분
입력
2013-09-09 21:02
2013년 9월 9일 2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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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모델시절,
훈훈한 외모
-
조각같은 몸매 “광수 맞아?”
‘이광수 모델시절’
개그맨을 능가하는 재치로 웃음을 주는 이광수의 모델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신의 아이콘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광수의 남달랐던 과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광수의 탄탄한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가 돋보이는 과거 모델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모델시절 이광수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콧수염을 기르고 있어 지금의 바보스러운 역할과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당시 학생이었던 이광수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모델 아카데미에 등록하며 모델활동을 시작한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또 이광수의 과거 선행도 소개 했다. 모델 활동시절 이광수는 피를 흘리며 쓰러진 노부부를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이 사건으로 노부부를 위해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도 했다.
한편 이광수는 현재 SBS ‘불의여신 정이’와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이광수 모델시절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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