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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리암 헴스워스와 결별 위기… “19금 행위 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10:19
2013년 9월 9일 10시 19분
입력
2013-09-09 10:14
2013년 9월 9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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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가 연인 리암 헴스워스에게 결별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지언론들은 “리암 헴스워스가 마일리 사이러스에게 결별을 통보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이유는 마일리 사이러스가 선보인 성행위 퍼포먼스 때문이라고 한다.
리암 헴스워스의 한 측근은 “조용한 이별을 준비중”이라면서 “마일리 사이러스의 퍼포먼스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사실을 확인해 줬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달 25일 MTV VMA 시상식에서 로빈 시크와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전 세계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리암 헴스워스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돌발행동을 이해해 왔지만 결국 도넘은 퍼포먼스는 용서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국 결별하나 보네”, “성행위 퍼포먼스가 심하긴 했다”, “나도 이해못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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