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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로열패밀리’ 임유진, 윤태영… 상속 유산만 450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3 14:20
2013년 9월 3일 14시 20분
입력
2013-09-03 14:17
2013년 9월 3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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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태영과 아내 임유진이 ‘로열패밀리’로 언급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이서진은 600억원대 재벌설에 대해 해명 중 “윤태영, 이필립 같은 친구들이 진짜 로열패밀리지, 나는 그 정도는 아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태영은 윤종영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미국 일리노이주 웨슬리안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윤태영은 상속받을 유산만 450억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태영과 임유진은 지난 2007년 결혼 당시 축의금을 받지 않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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