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마도’ 할매들, 이태곤 등장에 환호 “얼마나 예뻐했는데”
동아일보
입력
2013-08-29 22:03
2013년 8월 29일 2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2TV '마마도' 캡처)
'마마도' 할매들이 이태곤의 등장에 환호했다.
29일 첫 방송된 KBS 2TV '마마도'에서는 평균 연령 68세의 중견 여배우 김영옥, 김용림, 김수미, 이효춘과 배우 이태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곤은 짙은 선글라스에 마스크, 모자를 쓰고 정체를 숨긴 채 깜짝 등장했다. 그러나 할매들은 장난을 치며 이태곤을 쥐락펴락했고 결국 이태곤은 예상보다 빨리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말았다.
이태곤의 모습에 김용림은 반가워하며 "요즘 안 보이길래 '광개토태왕' 하고 죽었나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옥은 "다행이다. 다행이야. 멋져. 멋져. 내가 얼마나 예뻐했는데"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3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8
오세훈 “정원오, ‘명픽 후보’ 꼬리표 떼고 비전 제시하라”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3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8
오세훈 “정원오, ‘명픽 후보’ 꼬리표 떼고 비전 제시하라”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낮 주택 침입해 반려견 납치…“실수로 다른 집 갔다” 주장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 아내…항소심서 혐의 모두 인정
李대통령 취임 전 홍보물 금지 논란…정청래 “혼란 초래” 공식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