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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활동 재개, 전 소속사와 분쟁 전격합의…10월 컴백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9 15:58
2013년 8월 29일 15시 58분
입력
2013-08-29 15:23
2013년 8월 29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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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활동 재개’
아이돌그룹 블락비가 활동재개 한다.
29일 블락비 새 소속사 세븐시즌스측에 따르면 지난 1월 소속사 스타덤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갈등을 빚었던 블락비는 최근 합의하고 스타덤은 새롭게 설립된 매니지먼트사 세븐시즌스에 전속권을 이양했다고 밝혔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블락비는 9월~10월께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멤버들 모두 안무 연습, 곡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닐리리 맘보' '난리나'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소속사와의 마찰 등의 문제로 불가피하게 활동을 중단한 블락비는 예정대로 10월 컴백을 확정지을 경우 약 10개월만에 가요계에 돌아오게 된다.
‘블락비 활동 재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블락비 활동 재개, 기대된다’, ‘블락비 활동 재개, 아픔 딛고 일어기를’, ‘블락비 활동 재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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