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리 하정우 영상편지, “다음에 꼭 연기 같이 하고 싶어”
동아닷컴
입력
2013-08-25 16:36
2013년 8월 25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연예가중계' 갈무리
‘설리 하정우 영상편지’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배우 하정우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는 에프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설리는 닮은꼴 연예인으로 지목된 하정우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설리 하정우 영상편지’에서 설리는 하정우를 향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다음에 꼭 연기 같이했으면 좋겠고 닮아서 좋아요”라고 고백했다.
특히 ‘설리 하정우 영상편지’에서 설리는 수줍은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의 속내를 밝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설리 하정우 영상편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정우 답변은 어떨지 궁금하다”, “조만간 남매로 캐스팅 들어오지 않을까?”, “설리 역시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시위 사망자 3117명”… 서방선 1만명 추정
법원, 김건희특검의 별건 수사 기소 기각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