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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개코 2차 디스곡… “대체 뭐가 True Story?”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5 15:57
2013년 8월 25일 15시 57분
입력
2013-08-25 15:48
2013년 8월 25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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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래퍼 이센스가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를 비판하는 두 번째 곡 ‘트루 스토리’(True Story)를 발표했다.
이센스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루 스토리’(True Story)라는 글과 함께 두 번째 곡을 공개했다.
이센스는 ‘트루 스토리’(True Story)에서 “너넨 다 사기꾼”이라면서 “속 훤히 다 보여 내 똥 냄새는 어떻게 참았어. 개코면서. 2년 뒤 내게 내민 노예계약서. 2억 주고 조용히 나가면 8억을 까주겠다고?”등의 가사로 자신의 심정을 표현했다.
이어 “숨어있으며 치사한 짓 했던 게 누군지. 내 은퇴 걱정 마. 열정은 불같으니까. 내가 여기서 거짓말 한 것 있으면 말해봐”라는 글로 마무리했다.
이센스는 전 소속사 아메바컬쳐와 개코에게 비속어를 담은 곡으로 먼저 도발했다. 이후 개코는 ‘아이 캔 컨트롤 유’(I Can Control You)라는 곡으로 맞대응 한 바 있다.
‘이센스 개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체 뭐가 True Story인지 모르겠다”, “이센스 개코 이렇게 가다가는 끝이 안 날 것 같다”, “노래만 부르지 말고 공식발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힙합 디스 논란이 확산되면서 자이언티, 타래, 문지훈(스윙스), 사이먼디 등 역시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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