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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전 남자친구, 날 위해 만든 노래 히트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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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2 17:27
2013년 8월 22일 17시 27분
입력
2013-08-22 10:37
2013년 8월 22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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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QTV 제공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헤어진 연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진행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신순정녀)’ 녹화에서 유소영은 전 남자친구가 자신을 위해 만든 노래를 발매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유소영은 “음악하는 사람과 만나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작사, 작곡을 하는 사람과 만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유소영은 “나와 데이트를 하고 헤어진 후 악상이 떠오르면 전화로 불러줬다. 실제로 발매된 노래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동엽이 “히트한 곡이냐”, “본인을 위한 곡이 확실하냐”고 묻자 유소영은 “사실이다. 유명한 곡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소영이 출연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신순정녀)’는 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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