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규현이 언급한 SM연습생 슬기 누구?…“제2의 태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2 09:22
2013년 8월 22일 09시 22분
입력
2013-08-22 08:31
2013년 8월 22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호감을 드러낸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슬기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진격의 패셔니스타'라는 주제로 꾸며져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설리, 개그맨 김경민, 가수 데프콘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규현은 "유명해지면 현실로 와 닿지 않는다"며 유명 연예인에게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연습생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몰아가며 규현과 같은 소속사인 크리스탈과 설리에게 연습생에 관해 질문했다.
그러자 크리스탈과 설리는 무언가를 안다는 듯 눈을 맞춘 뒤 "슬기?"라고 언급했고, MC들과 함께 슬기에게 영상편지까지 띄우라고 규현을 부추겼다.
결국 규현은 "슬기야, 열심히 해서 데뷔해. 응원할게. 그런데 너무 유명해지지 마"라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방송이 끝난 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슬기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2의 태연이라는 연습생'이라는 제목으로 슬기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슬기는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를 자랑, 소녀시대 태연처럼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994년생 강슬기는 뛰어난 가창력과 귀여운 보이스로 SM 공개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SM연습생 강슬기, 빨리 데뷔해라", "SM연습생 강슬기, 진짜 제2의 태연이라 할 만하네", "슬기 데뷔하면 규현 어떡해", "규현 몰아가기 진짜 대박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삼성바이오 “美공장 인수 완료뒤 생산규모 10만L로 증설 검토”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