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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재혼 질문에 “이른 감 있다. 욕 먹을 듯”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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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1 13:39
2013년 8월 21일 13시 39분
입력
2013-08-21 09:15
2013년 8월 21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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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YM엔터테인먼트
가수 은지원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QTV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은지원은 결혼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은지원은 “(결혼을)또 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싶다. 결혼을 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욕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은지원은 2010년 두 살 연상의 일반인여성과 결혼했다가 지난해 8월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이혼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직 이르긴 하지”, “너무 솔직했던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는 1세대 아이돌, 78년생 동갑내기 문희준 천명훈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 오후 11시 첫방송 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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