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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혼 이유, “오정연 악성루머? 단순 성격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6 15:07
2013년 8월 16일 15시 07분
입력
2013-08-16 15:06
2013년 8월 16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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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서장훈 이혼 이유’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이혼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서장훈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오정연 아나운서와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서장훈은 “처음에는 불화설이 나왔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며 “갈수록 이상한 루머와 증권가 찌라시가 인터넷에 퍼졌다”고 말했다.
그는 “그걸 보면서 그 친구는 더 상처를 받게 됐다. 걷잡을 수 없는 소문에 최초 유포자를 고발했다. 그렇게 했는데도 소문이 수그러들지 않더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내가 ‘내 잘못이다’고 얘기하면 나만 착한 사람처럼 포장되는 게 싫었다. 성격과 가치관 차이 때문에 헤어진 것이다”고 이혼 이유를 설명했다.
‘서장훈 이혼 이유’에 네티즌들은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루머는 믿을 것이 못 된다”, “서장훈 씨 말 잘하더라. 좋은 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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