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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4단 변화, “이게 바로 ‘엄친딸 공블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5 09:49
2013년 8월 15일 09시 49분
입력
2013-08-15 09:47
2013년 8월 15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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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본팩토리 제공
‘공효진 4단 변화’
배우 공효진의 4단 변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4회에서는 공효진의 4단 변화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태공실(공효진)은 한국 최고의 명문대에 입학하는가 하면,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그는 탁월한 미술 실력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봉사 활동에서 아이들과 손을 잡고 환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태공실은 탁월한 재능과 함께 바른 인성까지 두루 갖춘 완벽한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주군의 태양’ 제작사 본팩토리는 “공효진은 드라마 속에 쓰일 소품 사진 촬영까지 열정을 다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살려내는 공효진의 디테일한 연기와 소지섭과의 호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공효진 4단 변화’에 네티즌들은 “이게 바로 ‘엄친딸 공블리’다”, “공효진 4단 변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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