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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이정재·이종석 등 ‘관상’, 9월11일 개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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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 11:28
2013년 8월 9일 11시 28분
입력
2013-08-09 11:27
2013년 8월 9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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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최대 기대작 ‘관상’이 개봉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섰다.
‘관상’의 투자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와 제작사 주피터필름은 9월11일 영화를 개봉한다고 9일 밝혔다.
‘관상’은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김혜수 그리고 최근 ‘대세’로 떠오른 이종석이 출연해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연기자 이종석이 출연하는 영화 ‘관상’의 한 장면. 사진제공|주피터필름
추석 연휴를 앞둔 9월11일 개봉해 하반기 극장가 장악을 노린다.
‘관상’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
쟁쟁한 배우들과 참신한 스토로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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