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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2’ 우승자는 소울다이브…지조에 드라마틱한 역전
동아일보
입력
2013-08-03 11:30
2013년 8월 3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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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2 우승자' 사진=Mnet '쇼미더머니2' 화면 촬영
소울다이브가 '쇼미더머니2'에서 최종 우승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2'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TOP4 소울다이브, 지조, 스윙스, 매드클라운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준결승으로 각 크루의 수장 이현도, MC메타의 곡을 주제로 매드클라운과 지조가, 소울다이브와 스윙스가 대결을 펼쳤다.
이후 지조와 소울다이브가 준결승에서 각각 승리하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두 팀은 자신들의 신곡 '힙합II'와 '미씽'(Missing)으로 마지막 결승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1차 투표 결과 지조는 292만원, 소울다이브는 244만원을 획득했다. 하지만 2차 투표에서 소울다이브가 지조를 역전하고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쇼미더머니2 우승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2 우승자 소울다이브 축하한다", "쇼미더머니2 우승자, 소울다이브의 우승 놀랍지 않다", "쇼미더머니2 우승자, 지조도 정말 대단했다", "쇼미더머니2 우승자, 방송이 끝나서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쇼미더머니2
#소울다이브
#지조
#스윙스
#매드클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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