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위험한 목소리, 이종석 이보영의 베드신까지?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6 10:43
2013년 7월 26일 10시 43분
입력
2013-07-25 17:03
2013년 7월 25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영상 캡처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패러디한 UCC 영상에 화제다.
25일 SBS 티브이잡스에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위험한 목소리 패러디라는 제목의 UCC가 올라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영 화 예고편 형식으로 구성된 이 영상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등장한 장면들을 편집해 만든 영상으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고 실의에 빠진 한 여자가 자신을 지켜주던 연하의 남자와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장혜성(이보영)과 박수하(이종석)가 주인공을 맡았으며 주말특별기획 ‘결혼의 여신’ 속 노승수(장혜성)가 불륜을 저지르는 혜성의 남편으로, 신시아(클라라)가 내연녀로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절묘한 편집으로 만들어진 이보영과 이종석의 배드신.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들을 편집해 두 사람의 배드신을 만들어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상권-관광 들썩 ‘BTS 월드투어 효과’
내일 중부지방 눈-비…20일 아침기온 10도 급락, 이번주 내내 강추위
김경 “강선우측 사무국장이 ‘한장’ 요구… 1000만원 짐작하자 1억 명확히 언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